#에이전트
메타 뮤즈를 뜯어보고 로컬 에이전트를 생각하다
메타의 개인 AI 에이전트 뮤즈가 8GB 클라우드 VM으로 앱스토어 1위에 오른 구조를 살펴보고, 로컬 에이전트의 현실과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능성을 짚어본다.
에이전트에게 구글 워크스페이스 열쇠를 쥐여주다
사무실로 들어오는 서류는 대부분 스캔을 거친다. 스캐너가 찍은 파일은 구글 드라이브의 한 폴더(Ai Test > SCAN)로 올라간다. 지금까지는 이 파일들을 사람이 하나씩 열어 분류하고, 기일이 …
법제처를 에이전트에 물리다
이 세팅기의 목적은 변호사 업무에 도움되는 에이전트를 만드는 데 있다. 그런데 로컬 모델은 프론티어 모델보다 환각이 더 자주 나타난다. 조문 인용 등에서는 환각이 일어나면 안 되기에, 법제처에 직접…
에이전트에게 LegalT3ch 글을 읽히다 (MCP)
먼저 결과부터 보여드릴게요. 제 에이전트한테 이렇게 시켰어요.
매번 10초씩 멈추는 에이전트.
지난 편에서 게시판을 에이전트한테 연결하는 데 성공했어요. 그런데 쓸 때마다 묘하게 거슬리는 게 있었어요. 뭘 시키든 답하기 전에 꼭 몇 초씩 멈추고, 화면엔 늘 이 안내가 떴어요.
에이전트한테 손을 달다 - SKILL.md
제가 직접 스킬을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가짜 같은 진짜 — 환각인가 아닌가
지난 편 마지막에 이상한 신호 두 가지를 적었습니다. 노란 경고 삼각형, 그리고 비서가 스스로 대화를 리셋한 사건. 둘 다 정체를 풀어보겠다고 약속했는데, 두 사건이 결이 좀 달라서 한 편에 묶기는…
비서가 첫 마디 전부터 9,500자를 들고 있다는 사실
지난 편 끝에서 환각인 줄 알았던 답이 사실 진짜였다는 결론에 도착했습니다. 다만 그 추리 과정에서 다른 신호가 자꾸 보였어요. 새로 시작한 대화 세션이 첫 마디 듣기도 전에 38KB(약 9,500…
OpenClaw를 텔레그램에 연결하기
지난 편에서 본인 ATOM에는 OpenClaw 에이전트가 살아있는 상태가 됐어요. 다만 게이트웨이가 127.0.0.1(= 본인 컴퓨터 안에서만)에 묶여 있어서, ATOM 앞에 앉아야만 비서를 부를 …
1M의 함정
지난 편에서 OpenClaw랑 Nemotron-3-Nano-30B-A3B를 골랐어요. "왜 이 두 도구인가" 까지만 정리했고, 실제 설치는 안 다뤘죠. 오늘 글이 그 후일담입니다.
게이트웨이의 비밀 - 에이전트는 어떻게 살아있나
지난 편에서 한참 디버깅하고, 첫 메시지에서 답을 받았어요. 그런데 그 답이 오는 데 40초 가까이 걸렸어요. 모델이 죽지 않은 건 좋은데, 응답이 너무 느렸죠. 6편 때 Open WebUI에서 g…
에이전트라는 다음 단계 - 채팅에서 비서로
지난 편들로 본인 ATOM은 꽤 갖춰진 상태였습니다. 6편에서 Docker로 Open WebUI랑 Ollama를 깔아서 폰에서도 ChatGPT 비슷하게 부를 수 있게 했고, 8편에선 ComfyUI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