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구축
카카오는 이걸 다 자체 개발하는 건가?
7편이랑 8편에서 ComfyUI 깔고 보라색 우주 병 하나 만들었어요. 거기서 그쳤으면 그냥 "이미지 생성 도구 익혔다" 정도였을 텐데, 본인 안에 작은 의심 하나가 생겼어요.
보라색 우주 병이 태어난 날
지난 편에서 ComfyUI를 돌릴 작업실(venv + 본체)을 만들었어요. 이제 진짜로 그림을 만들어봅니다.
별채가 아니라 방하나만 빌리기(docker vs venv)
지난 편까지 본인 ATOM에는 Open WebUI랑 Ollama가 깔려 있어요. 폰에서도 접속 가능하고, 재부팅돼도 알아서 살아납니다. 텍스트로 대화하는 ChatGPT 비슷한 환경은 완성된 셈이죠.
gpt-oss와 폰에서 부르는 ChatGPT
지난 편에서 ChatGPT 비슷한 화면까지 만들었어요. Docker로 Open WebUI 컨테이너를 띄우고, 브라우저에서 localhost:8080 으로 접속해서 회원가입까지 했죠. 그런데 끝낼 때…
AI 두뇌 넣기: 내 책상 위의 ChatGPT: Docker로 첫 컨테이너 띄우기
지난 편에서 사무실에서도 본체에 접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까지 하고 나니 새로운 질문이 떠올랐어요.
GPU가 좋을수록 왜 덜 정확하게 쓸까?
지난 편에서 처음으로 AI 이미지 한 장 만들어보셨다면, 오늘 글은 그 코드를 한 번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입니다. 따라하실 단계는 거의 없어요. 대신 AI 세계의 의외의 규칙 하나를 배우게 됩니…
처음으로 AI 이미지 한 장 만들기까지
지난 편에서는 ATOM을 켜고 리눅스 환경에 적응하는 이야기를 했어요. 오늘은 본격적으로 여러분이 그대로 따라하실 수 있는 첫 AI 이미지 생성 과정을 단계별로 풀어볼게요.
집의 본체를 사무실에서 부르는 법
지난 편까지 ATOM 위에서 첫 AI 이미지를 만들어보고, 코드 한 줄의 의미까지 파헤쳐봤습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니 새로운 문제가 생겼어요. 본체는 집에 있는데, 저는 매일 사무실에서 출근한다는 …
연재 소개 (feat. NVIDIA DGX Spark)
저는 변호사입니다. 코딩을 업으로 삼는 사람도 아니고, 리눅스 터미널을 보면 본능적으로 닫고 싶어지던 평범한 맥 유저였습니다. 그런 제가 어쩌다 보니 책상 위에 GIGABYTE AI TOP ATOM…
변호사가 책상 위에 AI 슈퍼컴퓨터를 들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변호사입니다. 그리고 며칠 전, 책상 위에 작은 박스를 하나 올려놨습니다. GIGABYTE AI TOP ATOM이라는, 이름부터 거창한 물건이에요.